나언이도 사랑할만큼 해서 더 미련없다고 한 것도 있겠지만은 본인한테 좋은 영향을 줬던 전 애인이 선한 사람을 만나서 서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거.. 현규랑 해은이를 진짜 좋아하니까 저렇게 응원할 수 있다고 생각했음.. 이성적인 의미가 아니라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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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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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언이도 사랑할만큼 해서 더 미련없다고 한 것도 있겠지만은 본인한테 좋은 영향을 줬던 전 애인이 선한 사람을 만나서 서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거.. 현규랑 해은이를 진짜 좋아하니까 저렇게 응원할 수 있다고 생각했음.. 이성적인 의미가 아니라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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