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규해은 ㅈㄴ기욥더..정현규는 최선을 다해서 거절의 뜻을 표현하고잇는데 그거 보는 해은웅니는 긍정의 괜찮지(ok~)로 받아들이고 서운햇다는게 너무 깜찍해 pic.twitter.com/oCTHITpzXH— kiku (@ukikmai) October 14, 2022 두번째는 확실한 거절처럼 들리는데 내가 저 상황에서 첫번째만 들었다면 ok의 뜻으로 알아들었을 것 같음ㅋㅋㅋㅋㅋ 나는 지연이처럼 또 놀자고 두 번 말 안 꺼냈을 것 같은데 그럼 결국 오해해서 문자 보냈겠지... 폰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