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맘이 진짜 부침개도 아니고 그렇게 금방 뒤집힐수있는것도 아니고 우리야 일주일에 한번 한회씩 보니까 길게 느껴져도 실제론 아니잖아 그냥 보면서 현규가 더 빨리 들어왔음 상황이 많이 달랐을텐데 싶어서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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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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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맘이 진짜 부침개도 아니고 그렇게 금방 뒤집힐수있는것도 아니고 우리야 일주일에 한번 한회씩 보니까 길게 느껴져도 실제론 아니잖아 그냥 보면서 현규가 더 빨리 들어왔음 상황이 많이 달랐을텐데 싶어서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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