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가 지연이한테는 "난 희두형 대용이 아니야"이랬으면서 막상 진실게임에서 해은이가 규민이 때문에 약간 힘들어하니까 계속 얼굴 보면서 위로해주려고 한 부분 두 번째가 1도 오해 안 만들려고 해은이한테 설명해주는 부분 세 번째는 약간 과몰입같긴 한데 지연이한테 정정해주는게 지연이를 생각한다기 보다는 해은이한테 단 1이라도 오해가 생길 여지를 안주려고 말한 듯 싶은거? 나언이가 안좋아하면 헝거는 완전 무관심하다 그랬고, 실제로 지연이가 같이 밥 먹자고 말한거 기억도 못했잖아ㅋㅋㅋ 이 세 개 때문에 과몰입러는 오늘도 헝거에게 치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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