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언이한테 했던거나 해은이한테 하는거보면 진짜 세상 따뜻하고 완전 든든한 내편 같은 느낌인데 선 넘고 예의없으면 세상 무섭고 단호하네 저런 스타일이 내 편이면 진짜 세상 든든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