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 먼거리를 달려가서 고개를 내민걸까..? 정말 쓰다듬어 달라고 달려간걸까..? 혹시 강아지인걸까..? 이때는 또 왜 굳이가서 얌전히 손타고 있을까 ..? 그리고 어떻게 남동생을 저렇게 사랑스럽다는듯이 쓰다듬을수 있을까..? 저정도면 지민이가 낳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