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규민이 행동가지고 뭐 엄청 욕했지만 이번화를 보니 역시 해은이를 위해서 그렇게 행동했구나 싶음 본인도 7년의 추억과 미련이 있으니까 자기가 해은이한테 살갑게 따뜻하게 대하면 해은이가 흔들릴거라는걸 당연히 알았겠지 그러니까 더 차갑게 대할 수밖에 없었고.. 자기가 해은이를 마주하면 오늘처럼 한번에 무너져버릴거라는걸 본인도 어느정도 예상했을거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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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규민이 행동가지고 뭐 엄청 욕했지만 이번화를 보니 역시 해은이를 위해서 그렇게 행동했구나 싶음 본인도 7년의 추억과 미련이 있으니까 자기가 해은이한테 살갑게 따뜻하게 대하면 해은이가 흔들릴거라는걸 당연히 알았겠지 그러니까 더 차갑게 대할 수밖에 없었고.. 자기가 해은이를 마주하면 오늘처럼 한번에 무너져버릴거라는걸 본인도 어느정도 예상했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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