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배우기 위해 타고난 사람... 책이랑 뉴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데이터를 받아들이는 걸 휴식이라고 인식하기 쉽지 않은데
“책이나 보고 인터넷으로 제가 궁금한 거 찾아보고 뉴스 보고. 그래서 그 레이더를 받아들이는 걸 제가 휴식으로 느끼는 거 같아요”
— 클준 (@uRMyseason) October 30, 2021
끊임 없는 일상의 배움이 휴식인 준이의 풍경은 참 다채롭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의 키들 마저도 멋지게 근사한 아름드리 준이 같아서. pic.twitter.com/ES39kfm8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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