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만 가면 무르릉 녹아내리는거 신기함ㅋㅋㅋㅋ 특히 정우 옆에 있을때가 원조 아르릉..ㅋㅋㅋ쿠 진짜 하나하나 말하기 힘들정도로.. 동갑애들보다 더 동갑 찐친 바이브로 틱틱대서 웃기고 도영이 옆에 있을때도 최근에 슴콘 비하인드나 유니버스 대기실 영상보면 진짜 동생같이 틱틱 장난침ㅋㅋㅋ 마크도 역시 오래 가까이 지내서그런지 친구들한테 하는거랑 크게 안다르고 왜 뭐 그러곸ㅋㅋㅋ 칠링드 스크램블해주는거나 그런거보면 그냥 딱 정말 우리가 아는 재민이... 조용히 다정한... 근데 재현이형 옆에만 가면 아릉? 1도없고 걍 녹아내리고있어서 너무웃겨ㅋㅋㅋㅋㅋ 대화하는것도 많이 안보여주면서 그냥 계속 형 옆에 붙어있고.. 따라다니고... 어떻게보면 저렇게 꼭 껴안고 부빗부빗하는게 지성이 귀여워할때랑 비슷한것도 같은데ㅋㅋㅋㅋㅋ 그게 귀여워♡가 아니라 좋아♡ 인 느낌??ㅋㅋㅋ 알페스로 엮는건 아닌데 그런 모습이 신선하고 눈이 호강해서 좋은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