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X 규민은 이미 다른사람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해은은 규민에게 늘 미련버리지 못한 상태. 심지어 룸메와 썸을 타는걸 매일 지켜봐야만했고 눈물을 참아야했어 그런데 백마탄 왕자처럼 구세주 나오듯 잘생긴 현규가 갑자기 등장하고 본인에게 늘 호감표시 당연히 관심이 갈만하고 믿음과 안정감을 줬지 매일 차고있던 선물받은 목걸이를 마지막말에 벗어던짐으로 미련이라는 감옥에서 탈출하고 현규라는 빛에게 구원받는 느낌이 너무 강렬했어 ㅠㅠ 심지어 뒤늦게 규민이 후회하고 벌받는?? 그런 연출도 너무너무 좋았고 결국엔 해은현규커플이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엔딩이여서 시청자인 나는 너무 여운이 심하다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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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일본배우들 우르르 왜 한드에 나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