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악플은 안 봤으면 좋겠어😢
시어터플러스 2022.11
— 임타지별⭐ (@Im_tasy) October 29, 2022
멘탈갑 응강이😢
본인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 할수는 있지만
무분별한 악플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비투비 #BTOB #서은광 #은광 pic.twitter.com/hH5GWuZ7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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