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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씨는 지난 시즌1,2에 이어 이번에도 돌담병원의 청일점 간호사 박은탁 역을 맡는다. 박은탁은 책임감 강하고 정의로우며 마음까지 뜨거운 간호사로 드라마 방영 내내 짙은 존재감을 남기며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시즌2에서는 배우 소주연 씨와 풋풋한 러브라인으로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직진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소주연 씨 역시 시즌3의 출연이 확정된바, 두 사람이 그릴 새로운 로맨스 연기에도 기대감이 모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52/0001809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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