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꿈은 동네 드럼 학원 선생님 애들이랑 치킨도 먹으러 다니고 하는 편한 선생님이 꿈 한편 서울의 제와피에서는 밴드 만들고 보니까 드럼이 없어서 드럼을 구하게 되는데... 그 소식을 들은 부산예대 실음과 조교님이 도운에게 연락 자취방에서 누워서 티비 보고 노랑통닭에서 치킨 배달하던 드러머는 그렇게 3개월만에 데뷔 완 조교님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