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점점 이렇게 우리를 조금씩 인정해 주시는 분들이 생겨서 그때 다시 느꼈어 '아 느리게 가도 분명히 오는 거구나' 그래서 막다른 길이 나올까 봐 두려워 안 해도 돼요 우리도 몰랐어 근데 내가 앞에 있잖아~ 그냥 내 자신을 믿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 내 자신을 믿자. pic.twitter.com/XiZ6iKFiNd
— v벅참v (@carpediemk1219v) October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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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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