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이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살았을 거 생각하니 주희 너무 불쌍해... 정원사가 전에 황현도 집에서 일하던 사람인 거 알게되고 자꾸 승천이 모먼트 보이면 혹시나하는 생각 정도는 들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