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자기 삶을 건실하고 내면을 다스리기 위해 열심히 발버둥 친 흔적들이 많이 보여서 좋아함. 그 여실한 노력들을 최대한 성숙한 방식으로 공유해주는 것도 용감한 것 같아 한마디로 사람냄새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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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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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자기 삶을 건실하고 내면을 다스리기 위해 열심히 발버둥 친 흔적들이 많이 보여서 좋아함. 그 여실한 노력들을 최대한 성숙한 방식으로 공유해주는 것도 용감한 것 같아 한마디로 사람냄새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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