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는 아니지만 착륙할 때 best of me 듣는 거 습관 됐거든 근데 특히 밤에 착륙할 때 도시 야경 보면서 노이즈 캔슬링으로 이 곡 들으면 진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