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도시속에 바람만 부는데 그게 너무 지금 정한이랑 절묘하게 맞아떨어져서 너무 이쁨 이런 장면에 캐럿 생각하는 낭만적인 사람 .. pic.twitter.com/iDbCqKn7V7
— 반숙 (@yh95_430) November 23, 2022
아니 여기 무슨.. 첫사랑어쩌구야.. pic.twitter.com/3J1Hvmv4ww
— 윤찬찬 (@chanchan_1004) November 23, 2022
|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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