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석이 올해 데뷔라 연말 시상식 이게 두번짼데 어찌할 줄을 몰라햌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ㅠㅜㅜㅜ
221129 MAMA #기석
— 호운 (@TO_DKZ) November 29, 2022
기석이 다 일어서면 수상팀 카메라에 가릴까봐 엉거주춤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TlVDCQL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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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언니랑 오빠 갔다 온 뒤로 엄마가 충격 받아서 일어나질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