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은 "니콜 언니와 제가 카라로서 인사드리는 건 약 9년 만"이라면서 "뭔가 집에 돌아온 느낌? 다시 무대에 서는 게 어색하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미묘한 기분"이라고 설렜다. 미쳤당....
| 이 글은 3년 전 (2022/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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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은 "니콜 언니와 제가 카라로서 인사드리는 건 약 9년 만"이라면서 "뭔가 집에 돌아온 느낌? 다시 무대에 서는 게 어색하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미묘한 기분"이라고 설렜다. 미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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