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핀 들판, 그 곳이 내가 있을 곳.
창공 핀 노지, 그 곳이 내가 있을 곳.
무명, 그것이 내가 가진 것.
한 점 부끄럼 없어, 내 무덤 위에 서 있으니까.
들꽃놀이 첫 소절부터 찢. 었. 다(빈약한 어휘력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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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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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핀 들판, 그 곳이 내가 있을 곳. 창공 핀 노지, 그 곳이 내가 있을 곳. 무명, 그것이 내가 가진 것. 한 점 부끄럼 없어, 내 무덤 위에 서 있으니까. 들꽃놀이 첫 소절부터 찢. 었. 다(빈약한 어휘력의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