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가 치열하게 고뇌해온 사색과 삶에 대한 철학이 수필처럼 가사에 꾹꾹 눌러져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모노도 2018년 20대 중반에 처음 들었을 때랑 나이 먹고 20대 후반 끝자락에서 듣는 지금이랑 감상이 다름
인디고도 20대의 끝에서 듣는 지금의 나와 몇 년 뒤 30대를 살고있는 내가 들으면 감상이 다르게 다가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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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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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가 치열하게 고뇌해온 사색과 삶에 대한 철학이 수필처럼 가사에 꾹꾹 눌러져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모노도 2018년 20대 중반에 처음 들었을 때랑 나이 먹고 20대 후반 끝자락에서 듣는 지금이랑 감상이 다름 인디고도 20대의 끝에서 듣는 지금의 나와 몇 년 뒤 30대를 살고있는 내가 들으면 감상이 다르게 다가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