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태클 성공한 후,발베르데는 갑자기 주먹을 휘두르며 포효하며 넘어져 있는 이강인을 한동안 내려
다본 이넘이 2017년 FIFA U-20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양손으로 눈을 찢는 세리머니를 해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켰던 넘 당시 개최국은 한국이었고 이넘은 친구를 위한 세리머니였다고 해명했지만 pic.twitter.com/0kfxhoUn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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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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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태클 성공한 후,발베르데는 갑자기 주먹을 휘두르며 포효하며 넘어져 있는 이강인을 한동안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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