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707993?sid=104 전북 관계자는 "아직 선수와 논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지만, 화장품, 패션 브랜드, 건강식품, 에너지 드링크 등 다양한 업종의 광고 제안이 대행사를 통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관련업계에서는 이르면 내년 2~3월 정도에 TV, 온라인, 지면 광고에서 조규성이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북 구단으로 들어온 광고 계약 제안은 7개이며, 광고성 화보 촬영을 포함하면 무려 20여 건이 넘으며 그를 향한 러브콜이 쇄도하며 광고계 섭외 0순위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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