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후 신라호텔에서 티아라 출신 지연과 KT위즈 소속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연은 1993년생인 지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쉴틈 없이 활동했고, 2006년 프로야구 데뷔해 스타가 된 황재균의 결혼인만큼 초호화 하객들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아이유는 절친 지연을 위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아이유와 지연은 1년간 SBS 예능 프로그램 '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열게 된 황재균과 지연. 앞으로도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칠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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