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부터 잘하는 브라질 축구선수들은 대부분 외국 큰리그 넘어가는데 네이마르는 자국리그 부흥생각해서 계속 뛰다가 남미리그에서 메시랑 붙고 4대0인가로 짐 그때부터 메시 존경해서 메시팀 갔는데 초기에 스페인리그 적응못해서 힘들어 했었는데 어느날 라커룸에서 메시가 네이마르 보고 맨날 웃던 애가 왜그러냐면서 넌 행복한게 잘어울린다고 적응하는데 도와줌 메시도 어릴 때 같은팀이던 브라질 레전드 선수가 메시는 언젠가 세계적인 선수 될거라고 엄청 챙겨주고 도와줬는데 그 레전드 브라질선수가 호나우지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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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새 스틸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