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최근 방탄이 이것저것 이야기 많이 들려주고 부산콘까지 끝난 시점부터 옛투컴 진가가 더 드러난거같아. 처음 들었을때보다 가사를 더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곡 자체가 새롭게 들리는 느낌...! 그래서 최근에는 옛투컴 들을때마다 너무 슬퍼지고 아련해진다... 지금 시점에서도 과분 할 정도로 의미깊고 소중한 노래이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지나고 그때 가서 다시 들어보면 우리한테 너무나도 소중한 노래가 되어있을거라고 확신해... 완전한 추억으로 남겨지기전에 많이 들어두고 싶어서 요즘 참 많이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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