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끝나고 리더가 각성해서 말한 것도 그렇고(앨범 참여도 높이는거랑 음악에 대한 자세 등) 지금 멤버들 솔로도 본인 색깔, 역량 찾으려고 하는거잖아 그래서 솔로앨범 전반적으로 다 프로듀싱하고 기획부터 디자인, 프로모, 활동방향 모든 것들에서 멤버들 손길이 닿지 않은 부분이 없음. 그냥 솔로낼 때 됐으니 회사에서 적당한 곡 받아서 하는거였으면 절대 이뤄내지 못할 성장량임. 마마 제이홉 수상소감에서 멤버들 각자 자신의 뿌리를 건드려보며 성장통을 겪고있다는 말도 그렇고 결국은 멤버들 솔로 후 개인 역량 눈에 띄게 늘어서 오는 것도 그렇고 방탄샘들이 한 말대로 다시 모였을 때 각자 갈고닦은 그 기량들이 어떻게 모일지 넘 기대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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