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이와 친한 쉐프님을 아는 지인이 제가 아미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어느 날 거짓말같이 석진이가 한 싸인을 수령하게 됐는데요…대략 11월 말쯤에 해준 것 같습니다..
— 온(slow) (@on_kive) December 13, 2022
그냥 간직하려다가 석진이 글씨가 괜시리 더 앙증맞고 함께보면 더 행복할 것같아서 공유합니다🥺… #석진아잘댕겨와 pic.twitter.com/VvxkygsQ8k
| 이 글은 3년 전 (2022/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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