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쫌따리 올라오는 사진 보다가 훈련소에서 쓴 첫 편지 뜰 때... 하고싶은 말 잔뜩 있는거 느껴지는 꽉꽉 채운 편지지.. 그거 보고 너무 보고싶은데 이제 한달지났고 디데이수 캄캄할때가 제일 슬픔..ㅋㅋ큐ㅠ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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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쫌따리 올라오는 사진 보다가 훈련소에서 쓴 첫 편지 뜰 때... 하고싶은 말 잔뜩 있는거 느껴지는 꽉꽉 채운 편지지.. 그거 보고 너무 보고싶은데 이제 한달지났고 디데이수 캄캄할때가 제일 슬픔..ㅋㅋ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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