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한 번 더 보게 되고 뭔가 굉장히 소중한 이름이었구나 싶어서 기분이 묘함 이번 AAA에서 템페스트가 될 뻔한 세븐틴 멤버들이랑 거의 10년 가까이 지나 템페스트라는 이름으로 데뷔하게 된 분들이 만날 거 생각하니까 괜히 기분이 몽글몽글함
| 이 글은 3년 전 (2022/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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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한 번 더 보게 되고 뭔가 굉장히 소중한 이름이었구나 싶어서 기분이 묘함 이번 AAA에서 템페스트가 될 뻔한 세븐틴 멤버들이랑 거의 10년 가까이 지나 템페스트라는 이름으로 데뷔하게 된 분들이 만날 거 생각하니까 괜히 기분이 몽글몽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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