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들으면 설레기만 했는데 가사 광공같다고 내 손 잡으라고 하면서 더 깊은 미로로 들어갈거같다고 하는거 본 순간부터 이 노래 들으면 싸이코러브로 들리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