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화재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셨거든 그때도 지금도 아이유님의 자장가를 듣는데 가사 마지막 부분에 다 괜찮아 괜찮아 놓아 하는 것도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위로가 돼 이제그만 그 기억에서 벗어나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했었거든 그리고 내일이 내생일이라 울면 안되는 거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도 눈물나네
| 이 글은 3년 전 (2022/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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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화재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셨거든 그때도 지금도 아이유님의 자장가를 듣는데 가사 마지막 부분에 다 괜찮아 괜찮아 놓아 하는 것도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위로가 돼 이제그만 그 기억에서 벗어나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했었거든 그리고 내일이 내생일이라 울면 안되는 거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도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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