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방탄도 방탄 앨범 작업할 때 진짜 행복해보임 본인들이 본인들 노래를 진짜 좋아해서 부를 때도 행복해보여..왜 할시가 방탄을 보고 아티스트가 자신의 예술을 사랑하면 그건 영원하다고 말했는지 알 것 같은 기분 근데 그걸 전세계도 다 좋아해 줌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가 곁에 있다는게 젤 부러움ㅠ 인성은 물론이고 갓생러들에다 그 위치에서 흔들리지 않고 자기할 거 열심히 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건 참 복이야 서로가 서로를 보며 자극 받으니까 방탄은 그 누구보다 방탄이 방탄에 제일 진심이라 서로 넘 든든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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