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움 민지 열심히 일해서 스스로 번 돈으로 부모님께 감사의 선물 드리고 싶었다고 말하는 거에서 울컥햇는데 혜인이는 정산 받은 걸로 키링9만원어치삿다고말하는거듣고 귀여워서눈물쏙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7MErwg30u7— 써스 (@bbyonghanni) December 1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