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덕체를 고루 갖춘다는게 진짜 멋있고 섹시한거구나 알게 됨 그동안 다른 어떤 연예인을 봐도 어차피 나랑은 다른 세상 사람이다 싶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알엠은 진짜 자기 재력으로 재밌게 산다 싶음ㅋㅋㅋ 알엠이 알쓸인잡에서 늘 말하는 땅에 발을 붙이고 살아가고 싶다는 말이 뭔지 알겠고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알엠 집에 있는 그림들도 보고 있으면 예술ㅊ이나 정신 혼잡스러운 그런게 아니고 정말 마음 편안해짐 걍 사람 자체가 정말 편안하고 여유로워 보임..당연함 알엠은 재력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풍요로운 사람일테니ㅠ 알엠 만큼은 아니더라도 저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것 마음껏 내 곁에 두고 즐기고 힐링하는게 넘 좋아보여서 나도 돈 많이 벌고싶어짐ㅋㅋㅋㅋ +그리고 독서 자극 받음 그래놓고 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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