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생일파티를 하게 된다면 미역국을 다 해주고 싶은데 자기가 어케 100인분을 다 해줄수도 없구.. 벌써 속상한 도영이 (상상속에서 하는 거임 절대 확정된거 아님 울 아기 상상속에서 이미 백명 모아놓고 보글보글 미역국 끓이기 하는 중임) pic.twitter.com/WKFmZYSugE— 쟐동 (@doyoungisrabbit) July 20, 2020 개귀엽네 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