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적땜에 레버쿠젠 단장 부단장 설득하려고 계단 4개씩 뛰어서 찾아갔는데 그 사람들이 웅정옹 북한사람인줄알고 개무서워서 며칠 악몽도 꿨다는 썰 계속 은은하게 떠오르고 웃겨 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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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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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땜에 레버쿠젠 단장 부단장 설득하려고 계단 4개씩 뛰어서 찾아갔는데 그 사람들이 웅정옹 북한사람인줄알고 개무서워서 며칠 악몽도 꿨다는 썰 계속 은은하게 떠오르고 웃겨 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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