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진짜 감동적이야ㅠㅠㅠ 미연이 울컥하고 우는데 괜히 따라서 눈물났어
뿌앵 물만두... 울지마
팬분께서 보내주신 시 읽다가 울컥했어 미연이ㅜㅜ 울지마 나두 사랑해,,,,🥺 pic.twitter.com/hq5LNFe6jg
— 조미연.mp4 (@Miyeon_mp4) December 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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