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토니안 너무 좋아해서 엄마가 개명하는 건 좀 오바같고 나중에 딸 낳으면 이름을 꼭 단지로 짓겠다!!! 했었는데 마침 첫째인 내가 딸이라 엄마가 이름 단지로 하고 싶었는데 내 성이 장씨여서 포기했대 장단지 되서 ㅋㅌㅋㅌ ㅋㅋㅋㅋㅋㅋㅋㅌㅋ 아무리 생각해도 튼튼한 장딴지 이런 거 밖에 생각이 안 났대 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니안님 글 보니까 갑자기 생각남
| 이 글은 3년 전 (2022/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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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토니안 너무 좋아해서 엄마가 개명하는 건 좀 오바같고 나중에 딸 낳으면 이름을 꼭 단지로 짓겠다!!! 했었는데 마침 첫째인 내가 딸이라 엄마가 이름 단지로 하고 싶었는데 내 성이 장씨여서 포기했대 장단지 되서 ㅋㅌㅋㅌ ㅋㅋㅋㅋㅋㅋㅋㅌㅋ 아무리 생각해도 튼튼한 장딴지 이런 거 밖에 생각이 안 났대 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니안님 글 보니까 갑자기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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