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shop은 아미들 현생을 토닥여주는 느낌이라면 Lova maze는 험난한 덕질 토닥여주는 느낌임 Magic shop 가사는 '내가 나인 게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 속에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 곳이 기다릴 거야 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Magic Shop' 노래 나오는 내내 괜찮을거라고 되게 포근하게 안아주는 느낌이고 Love maze는 '저 수많은 거짓 아우성들이 우릴 갈라놓을 수 있어 정말인 걸 baby 우린 우리만 믿어야 해 두 손 놓치면 안 돼 영원히 함께여야 해' 럽메는 노래 내내 미로 속에서 손을 놓지마 절대 날 놓치면 안돼 더 가까이 와 절대 엇갈리면 안돼 이러면서 꽉 잡고 서로만 믿고 가야한다고 당부하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개인적으로 가사만 봤을때 은근히 Love maze가 직접적인 팬송이라고 느껴졌다 개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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