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시 인트로.. 내가 이거 첨 본 순간을 잊지 못하지..무대 걸으면서 한명씩한명씩 7명 다 만나는거 너무 벅차 pic.twitter.com/0Tjj9gXs8M— 파랑 (@youresume7me) September 26,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