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이고 이성적인 부모님, 모자라지만 착한 형, 나랑 제일 닮았다고 인정해준 할아버지, 날 위해 나도 모르던 비자금 전달해준 비서, 함께 투자해 온 오대표, 내 사람이었던 하대리, 럽라 이해안갔지만 쨌든 찐 사랑이었던 민영이까지... 걍 이게 한순간의 꿈이 된거 아님....? 순양은 그렇다쳐도 아니 가족이랑 지인들을 순식간에 잃어버린거잖아 나만 기억하는채로..... 나 진짜 너무 헛헛해...
| 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
|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부모님, 모자라지만 착한 형, 나랑 제일 닮았다고 인정해준 할아버지, 날 위해 나도 모르던 비자금 전달해준 비서, 함께 투자해 온 오대표, 내 사람이었던 하대리, 럽라 이해안갔지만 쨌든 찐 사랑이었던 민영이까지... 걍 이게 한순간의 꿈이 된거 아님....? 순양은 그렇다쳐도 아니 가족이랑 지인들을 순식간에 잃어버린거잖아 나만 기억하는채로..... 나 진짜 너무 헛헛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