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때부터 원영이 좋아했던 팬들은 감회가 남다를듯..데뷔 때 15살 최연소 타이틀 항상 달고다니던 애가 이제 곧 스무살이라니..시간 진짜 빠르고 그동안 참 열심히 달려왔겠다싶음 원영이 본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