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동안 받은 사랑을 모아
— 아이유(IU) 공식 트위터 (@_IUofficial) December 30, 2022
작은 기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보냅니다.
차가운 겨울의 따뜻한 햇볕처럼,
무더운 여름의 시원한 그늘처럼,
누군가에게도 오늘이
포근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햇볕과 그늘이 되어 준
우리 유애나에게도
은은한 미소가 떠오르는 하루가 되길 바라요💜 pic.twitter.com/zNflFjd4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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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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