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가 흰자에 비해 커서 그랬구나.. 눈에서 묘한 분위기가 났었음 항상.. 웃을 때 흰자가 안보여서 별명이 악마였다는 착한 아기빵씨.. 진심 흰자 안 보이는 눈이 이렇게 매력적이라는거 첨 알았다 𝙈𝙄𝘾𝙃𝙄𝙉 개눈이랑 다른 그 눈.. 탐난다 이제는 눈을 좀 많이 떠서 반죽에서 탈출 성공.. 드디어 갓 구운 아기빵으로 진화
| 이 글은 3년 전 (2023/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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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가 흰자에 비해 커서 그랬구나.. 눈에서 묘한 분위기가 났었음 항상.. 웃을 때 흰자가 안보여서 별명이 악마였다는 착한 아기빵씨.. 진심 흰자 안 보이는 눈이 이렇게 매력적이라는거 첨 알았다 𝙈𝙄𝘾𝙃𝙄𝙉 개눈이랑 다른 그 눈.. 탐난다 이제는 눈을 좀 많이 떠서 반죽에서 탈출 성공.. 드디어 갓 구운 아기빵으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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