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산업에서 해외시장 비중이 커진 이후로 몇 년 동안은 아이돌 뮤비에서 나레이션 나오면 거의 영어였던 거 같은데 한국어 나오니까 뭔가 더 영화같고 신선했음ㅋㅋㅋ 하니가 첫부분 나레이션 맡은 것도 약간 헤어질 결심 서래 생각나면서 마냥 익숙한 느낌이 아니라 약간 이질적인 느낌이라 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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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3/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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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산업에서 해외시장 비중이 커진 이후로 몇 년 동안은 아이돌 뮤비에서 나레이션 나오면 거의 영어였던 거 같은데 한국어 나오니까 뭔가 더 영화같고 신선했음ㅋㅋㅋ 하니가 첫부분 나레이션 맡은 것도 약간 헤어질 결심 서래 생각나면서 마냥 익숙한 느낌이 아니라 약간 이질적인 느낌이라 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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