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웬즈데이는 내가 웬즈데이가 되고 싶단 생각으로 흥분하고 날뛰면서 홀린채 봤다면 더글로리는 그냥 동은이 복수가 제발 성공하자.. 하고 제3자 입장에서만 응원했던거 같아 내가 동은이라면? 이런 상상 1도 안했어.... 안쓰럽 ㅠㅠ 근데 둘 다 하루만에 몰아봄.. 몰입감 미쳤다
웬즈데이는 내가 웬즈데이가 되고 싶단 생각으로 흥분하고 날뛰면서 홀린채 봤다면 더글로리는 그냥 동은이 복수가 제발 성공하자.. 하고 제3자 입장에서만 응원했던거 같아 내가 동은이라면? 이런 상상 1도 안했어.... 안쓰럽 ㅠㅠ 근데 둘 다 하루만에 몰아봄.. 몰입감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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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