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가 막국수인가 아무튼 되게 달달한 하얀 국수 해줌 국물있는거 이서 생일인데 이서가 만들었음 그리고 이서 어머님도 와있었나봄 누구였지 원영이었나 누가 국수 양 적어서 어떡하냐고 그랬음 어머님도 맛 봐야 하는데 하면서 그래서 내가 국수 나름대로 종이컵에 나눠서 퍼놓고 있었는데 이서가 그러는 와중에 먹어보더니 맛있었는지 홀랑 하나를 다 들고 가버림 ㅠㅠ 귀엽지만 그러면 안돼... 나눠먹어야 하니까 그래서 어 그거 다 가지고 가면 어떡해 하니까 멋쩍게 웃는데 원영이랑 리즈랑 누구였지 아무튼 애들이 귀엽게 보면서 그냥 다 먹으라고 하니까 이서 겁나 좋아하면서 먹더라 내가 왜 이런 꿈을 꿨지 왜죠? 나는 그냥 케이팝 고인물이지 아이브 팬이라고 할 정돈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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