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부터 유구했지만 그냥 벤투호 체제 국대팀만 두고봐도 4년을 선수들이 사비 들여가며 모텔 드나드는 리스크 감내하고 케어받은거면 내부시스템이 얼마나 제대로 안되어있단건지 답나오는데ㅋㅋㅋ 카타르 소집때 만이라도 좀 제대로된 모습 보였으면 선수들도 일분일초가 급한 와중에 20명이나 새벽까지 깨서 또 사비들여가면서 케어받겠다고 전전긍긍 안했을거임 거기다가 선수들한테 경기 당일 새벽까지 이런저런 변명 늘어놓는거마저 신체는 물론 선수들 멘탈마저 전혀 고려 안사는 행동이지 소집직전까지 부상, 컨디션 난조인 선수들 엄청많았고 주축선수들은 과언아니고 다 상태 안좋았음 그런데도 결과때문에 눈멀어서 아직아픈선수 뛰라고 근거없이 부추기는걸 다 보면서도 선수들이 자기 몸을 믿고 협회에 맡길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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